남북 장성급 회담이 10년 6개월여만에 열린 가운데 14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통일각에서 안익산 북쪽 수석대표가 남측 대표단에게 2007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심은 소나무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