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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15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백화점 및 면세사업을 통한 실적개선을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올 2분기 백화점 업계는 개선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백화점의 2분기 기존점도 리빙가전·해외명품(수입패션) 등을 중점으로 매출이 증가하며 4월 대비 5월 회복세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천호점의 경우 2018년 4분기 증축완료에 따른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는데 지난 2년 동안 역신장을 보여왔지만 5월 10% 이상의 성장률을 시현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하반기 면세 시장 확대와 유커 단체관광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며 현대백화점면세점 개점(11월)이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현대백화점은 부진점포 또는 증축 및 신규점포들의 개선이 2분기 가시화되고 있다”며 “면세점 사업의 경우 올해 500~600억원, 2019년 6000억~7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올 2분기 백화점 업계는 개선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백화점의 2분기 기존점도 리빙가전·해외명품(수입패션) 등을 중점으로 매출이 증가하며 4월 대비 5월 회복세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천호점의 경우 2018년 4분기 증축완료에 따른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는데 지난 2년 동안 역신장을 보여왔지만 5월 10% 이상의 성장률을 시현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하반기 면세 시장 확대와 유커 단체관광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며 현대백화점면세점 개점(11월)이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현대백화점은 부진점포 또는 증축 및 신규점포들의 개선이 2분기 가시화되고 있다”며 “면세점 사업의 경우 올해 500~600억원, 2019년 6000억~7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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