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소백에 1557억원 규모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4.81%다.

회사 측은 “주택정비사업 진행을 위한 금전소비대차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