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주 마지막 겨울여행 데이트 후 엇갈린 러브라인으로 반전의 가능성을 예고했던 '하트시그널2'의 최종선택을 앞두고 이상민은 “너무 긴장된다. 난 안 듣겠다”며 귀를 막아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최종 커플이 공개되자 예측단은 전원이 일어나 비명을 지르는 등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최종 커플 발표 후 김이나는 “하트시그널2를 통해 정말 인생의 교훈을 얻었다. 사람 속은 모르는 것”이라며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 선택을 앞두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상대에게 어필하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의 모습과 그들의 러브라인은 15일 밤 11시 11분 '하트시그널2'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트시그널'은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같이 머물며 ‘무한 썸’을 타고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양재웅 소유 원 등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썸’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추리하는 ‘러브 서스펜스’ 예능 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