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8일 1101~1102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01.54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소폭 하락했지만 미중 무역분쟁 이슈로 위험회피 성향이 강화된 만큼 원/달러 환율에는 상승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