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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18일 셀트리온에 대해 계획적인 로드맵을 지키면서 고성장을 보이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5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셀트리온은 램시마 SC제형의 미국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는 2020년 이후 이익이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램시마 성공에 이어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는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유럽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더불어 동일한 항암제 허쥬마의 성공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생산시설 개선요구로 CRL을 받으며 미국의 트룩시마와 허쥬마의 진입이 예상보다 늦어졌지만 연말 내 미국 허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향후에는 램시마 SC제형의 성공여부가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이라며 “엔브렐과 휴미라의 미국시장은 합쳐서 약 18조원 수준이라서 램시마 SC제형의 미국시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설명했다.
셀트리온은 램시마 SC제형의 미국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는 2020년 이후 이익이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램시마 성공에 이어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는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유럽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더불어 동일한 항암제 허쥬마의 성공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생산시설 개선요구로 CRL을 받으며 미국의 트룩시마와 허쥬마의 진입이 예상보다 늦어졌지만 연말 내 미국 허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향후에는 램시마 SC제형의 성공여부가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이라며 “엔브렐과 휴미라의 미국시장은 합쳐서 약 18조원 수준이라서 램시마 SC제형의 미국시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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