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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은 오는 20일부터 최대 연 3.5%의 금리를 제공하는 ‘안창림 한판승OK!’ 적금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매달 같은 금액을 적립해 목돈을 만드는 상품으로 기본금리 연 2.5%(세전)를 제공하며 안창림 선수가 2018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획득 시 우대금리 1.0%포인트, 은메달 획득 시 0.5%포인트, 동메달 획득 시 0.3%포인트가 적용된다. 가입금액은 1만~30만원이며 가입기간은 1년이다.
이 상품은 1인 1계좌 조건으로 총 2000 계좌가 판매되며 OK저축은행 영업점과 인터넷·스마트폰뱅킹, 비대면계좌개설(OK저축은행 모바일, SB톡톡)에서 가입 할 수 있다.
한편 안창림 선수는 일본의 귀화 요청을 거부하고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된 재일교포 유도선수로 OK저축은행이 지난 3월부터 후원하고 있다. 안 선수는 지난달 열린 그랑프리 대회 73㎏급 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하시모토(일본)를 연장 혈투 끝에 절반승으로 이겨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대한민국 국위선양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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