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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의 1인 창작자 지원사업 다이아 티비가 LG유플러스와 함께 끼와 재능을 가진 숨은 고수 발굴 프로젝트 ‘방구석아티스트 시즌2’를 ‘CH. 다이아 티비’에서 23일 정오부터 5주 동안 방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방구석 아티스트 시즌2에는 시즌1에 비해 76.9% 증가한 260개 팀의 창작자가 총 675개의 작품을 응모했다. 다이아 티비 파트너 창작자 박막례할머니·느낌적인느낌·쿠쿠크루·유준호 등이 제작한 프로그램 참여 독려 영상도 약 125만회 이상 조회됐다.
23일 방송부터는 260개 팀 중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이 미션을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과정을 공개하고 최종 우승팀에게 총 1000만원의 창작 지원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은 아카펠라·인디밴드 등 음악 부문 창작자를 비롯해 스트리트 댄스, 상황극, 요리, 홈트레이닝, 펠트·설탕·미니어쳐·테이프·네일아트같은 공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재능을 가진 창작자들이며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방송인 허준,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이 심사위원 및 진행을 맡고 가수 솔비가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황상준 CJ E&M 브랜드운영팀장은 “응모작을 보며 각자의 집과 방에서 홀로 즐긴다고 보기에는 매우 참신하고 완성도 높은 콘텐츠가 많았다”며 “방구석 아티스트는 세상에 쓸모없는 재능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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