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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말 이런 날은 힘드네요. 워킹맘의 비애. 우는 딸과 등원 전쟁. 금방 웃고 놀 거면서 믿어 의심치 않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자를 쓴 정가은이 민소매 티셔츠에 민낯으로 운전을 하고 있는 셀카가 담겨있다. 운전석에 앉아 멍한 듯 씁쓸해 보이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정가은의 굳은 표정은 팬들의 마음도 무겁게 만든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월 결혼 2년 만에 이혼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현재 싱글맘으로 연예 활동을 재개했으며 SNS를 통해 딸 소이의 성장과정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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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