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가 가장 진보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프랜차이즈 모델 ‘울트라레인지(UltraRange)’의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반스 ‘울트라레인지’는 세계 오지의 서핑 스팟을 찾기 위해 모험을 마다하지 않는 반스 프로 서퍼 ‘팻 구다스카스(Pat Gudauskas)’로부터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제품이다.
기존 클래식한 디자인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해 브랜드가 가지고 있던 고유한 아이덴티티는 잃지 않으면서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는 데 집중했다.
창의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지하기 위해 더욱 확장된 제품군으로 선보이며, 올봄 시장에 처음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었던 울트라레인지 래피드웰드(UltraRange Rapidweld)와 울트라레인지 고어(UltraRange Gore),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울트라레인지 얼터너티브 클로저(UltraRange Alternative Closer)까지 총 세 가지 실루엣으로 구성됐다.
<울트라레인지> 래피드웰드는 ‘모험’이라는 키워드에서 출발한 제품인 만큼 편안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봉제선이 없는 래피드웰드(Rapidweld) 공법을 적용하였고 반스의 럭스라이너 삭스-핏(Luxliner Sock-fit) 기술력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양각 형태의 와플 러그 아웃솔(Rugged Outsole)로 그립력을 향상시키고 매시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을 높였다. 블루와 그린 그리고 핑크까지 세 가지 시즈널 컬러웨이로 출시된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울트라레인지 얼터너티브 클로저(UltraRange Alternative Closure)’는 신발의 어퍼를 하나의 구조로 설계해 발에 더욱 밀착 되도록 설계됐다. 이는 양말을 신은 것 같이 발과의 밀착력을 높여 편안함 착용감과 신속한 반응성을 제공한다. 스웨이드와 니트가 합성된 소재를 사용했고, 발가락부터 뒤꿈치까지 발 전체를 잡아주는 형태의 울트라쿠시(UltraCush) 미드솔이 더해져 최상의 쿠셔닝을 제공한다.
/사진=반스 에슬래져(Athleisure) 스타일링에 매치할 수 있는 울트라레인지 고어(UltraRange Gore)는 슈레이스를 과감히 없애고, 네오프렌(Neoprene) 소재의 고어 스트랩(Gore Strap)이 신발 전체를 감싸고 있어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른 제품과 마찬가지로 마찬가지로 삭스-핏 구조와 울트라쿠시 라이트 폼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블랙, 화이트, 버건디 세 가지 컬러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