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원/달러 환율은 21일 1108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08.2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전일 강세를 보인 영향을 반영해 원/달러 환율은 상승압력을 받을 것”이라면서도 “위험회피성향이 다소 완화된 만큼 상승폭은 소폭에 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