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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21일 CJ E&M에 대해 CJ오쇼핑과의 합병 불확실성이 제거됐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했다.
지난 20일 CJ오쇼핑은 장전 공시를 통해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결과에 따른 합병계약 해제권 불행사의 건을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CJ E&M과의 합병기일은 7월1일로 확정됐고 같은달 18일 시가총액 5조원대 미디어 기업이 탄생하게 된다.
김현용 이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단기 양사 합병의 시너지를 차치하더라도 연간 9000억원에 달하는 EBITDA를 확보해 공격적인 콘텐츠 투자가 수월해졌다”며 “드라마, 영화, 음악에서 획득한 한국시장 장악력을 아태권역 내로 복제·확산하는 전략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0일 CJ오쇼핑은 장전 공시를 통해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결과에 따른 합병계약 해제권 불행사의 건을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CJ E&M과의 합병기일은 7월1일로 확정됐고 같은달 18일 시가총액 5조원대 미디어 기업이 탄생하게 된다.
김현용 이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단기 양사 합병의 시너지를 차치하더라도 연간 9000억원에 달하는 EBITDA를 확보해 공격적인 콘텐츠 투자가 수월해졌다”며 “드라마, 영화, 음악에서 획득한 한국시장 장악력을 아태권역 내로 복제·확산하는 전략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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