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이 2분기 호실적 전망에 사흘째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1일 오전 10시54분 현재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전 거래일 대비 2만1500원(12.22%) 오른 19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정연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뷰티사업이 실적을 견인하고 있으며 면세점 매출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하반기 채널 확대 여지가 남아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