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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가 신동빈 회장이 1445억4700만원 규모의 롯데제과·롯데칠성음료 보통주를 현물출자하고 롯데지주 248만514주를 받는 형식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출자 후 신 회장의 롯데지주 지분율은 10.47%가 된다.
출자 후 신 회장의 롯데지주 지분율은 10.47%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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