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진아이엔에스 홈페이지 캡처

우진아이엔에스가 주권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우진아이엔에스가 주권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하다고 22일 밝혔다.

우진아이엔에스는 1975년 1월27일 설립된 건물설비 설치공사업체로 최대주주인 홍평우 외 2인이 지분 76.8%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404억원, 영업이익 229억원, 당기순이익 168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