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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 딸은 유아용 튜브를 착용하고 욕조에서 수영을 즐기며 환하게 웃고 있다. 소유진과 개구쟁이 같은 아빠 백종원을 절묘하게 닮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백 선생님과 진짜 똑같다. 귀여워라” “어쩜 저렇게 똑같을까” “사랑스러워” “예쁘네요” “아빠 많이 닮았네요” “아빠 판박이” “ 너무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한 후 이듬해 첫 아들 백용희 군을, 2015년에는 둘째 딸 백서현 양을 낳았다. 그리고 지난 2월 셋째 백세은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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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