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는 25일 셀트리온에 대해 올 2분기 분기별 최대규모의 공급계약을 달성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만원을 유지했다.


셀트리온은 지난 22일 셀트리온헬스케어 향 램시마 및 트룩시마 1446억원 단일판매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앞서 지난달 11일에는 셀트리온헬스케어 향 트룩시마 711억원 단일판매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올 2분기 단일판매 및 공급계약 금액은 전년동기 대비 7.9% 늘어난 2157억원을 기록해 분기별 최대규모 달성했다.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유럽 향 꾸준한 램시마, 급격하게 증가하는 트룩시마, 견조한 미국 인플렉트라 매출에 기인한 계약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