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시티자이 에비뉴 투시도. /사진=GS건설
GS건설이 오는 28일 단지 내 상가인 안산 ‘그랑시티자이 에비뉴’ 공개 입찰에 들어간다.

그랑시티자이 에비뉴는 전체 7653가구 규모의 그랑시티자이의 단지 내 상가로 탄탄한 고정수요 확보가 가능하다.

특히 시화호를 따라 약 400m 길이의 북유럽풍 수변 스트리트 상가로 조성되는 차별성까지 확보해 치열한 입찰 경쟁이 기대된다.


그랑시티자이 에비뉴는 내정가 공개 경쟁입찰 방식으로 낙찰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입찰신청은 28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개찰은 오후 2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입찰보증금은 희망 점포 1개당 1000만원이며 입찰신청부터 개찰 및 계약 등은 견본주택 내에서만 진행한다.


계약은 다음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계약 시 1차 계약금은 5%이며 중도금 4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계약자의 부담을 낮췄다.

특히 1인당 입찰신청 점포수 제한이 없으므로 여러 점포를 낙찰 받아 계약할 수 있다.


1인이 여러 개의 점포에 입찰 참여를 할 경우 참여하고자 하는 점포수만큼 입찰신청을 해야 하며 신청건수만큼 입찰 보증금을 납부해야 한다. 단 동일 점포에 중복 입찰은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