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골프웨어가 여름 시즌을 겨냥해 출시한 ‘아이스윙(ICEWING)’ 라인 제품이 남성 고객들에게 인기라고 26일 밝혔다.
/사진=LPGA골프웨어 아이스윙(ICEWING) 라인은 여름 날씨에 특화된 얇은 두께의 나일론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탈리아 까르비코(CARVICO)사의 고기능성 메쉬 원단과 유로저지(Euro Jersey)사의 센시티브(Sensitive) 원단을 사용하여 통풍기능을 최적화했다.
여기에 UV차단, 냉감, 흡속속건 기능까지 더해 쾌적한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더불어 등판면 절개부분 웰딩 포인트에 핫멜트 처리를 추가해 탄력있는 핏과 뛰어난 활동성을 자랑한다.
이러한 특징들은 땀배출이 많고 더위에 민감한 남성들을 겨냥한 것으로 LPGA 골프웨어에 따르면 실제 6월 남성 제품 판매율이 전월대비 1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LPGA 골프웨어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쾌적한 필드 컨디션을 위해 고기능성 제품을 찾는 남성 고객들이 부쩍 늘어났다”며 “더위를 많이 타고 땀이 많은 남성 고객들에게는 아이스윙 제품이 최적의 선택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