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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집의 가격이 오르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양지영 R&C연구소장은 26일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주최로 열린 제8회 머니톡콘서트에서 '부동산전환기, 언제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를 주제로 강연하며 이같이 말했다.
양 소장은 부동산투자 성공에는 몇가지 법칙이 있다며 키워드를 소개했다.
양 소장은 우선 '성장도시'를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그는 "지하철 등 교통개선, 대형쇼핑시설 조성 등 도시가 성장하는 곳은 주변인구를 흡수하기 때문에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한강, 명문학군 등 수요는 많지만 한정적인 곳은 희소성이 높아 앞으로 가치도 뛴다"며 "또 인구감소는 피할 수 없지만 반대로 1인가구 수는 증가하므로 투자 시 소형면적 물량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양 소장은 "모든 집의 가격이 오르는 시대는 끝났다"고 말했다. 그는 "같은 단지라도 한강조망에 따라 값의 차이가 난다"며 "서울과 거리가 너무 먼 곳, 주택 주구매층인 30~40대 연령층이 없는 곳을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제8회 머니톡콘서트 강연에 나선 양지영 R&C연구소장. /사진=임한별 기자
양지영 R&C연구소장은 26일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주최로 열린 제8회 머니톡콘서트에서 '부동산전환기, 언제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를 주제로 강연하며 이같이 말했다.
양 소장은 부동산투자 성공에는 몇가지 법칙이 있다며 키워드를 소개했다.
양 소장은 우선 '성장도시'를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그는 "지하철 등 교통개선, 대형쇼핑시설 조성 등 도시가 성장하는 곳은 주변인구를 흡수하기 때문에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한강, 명문학군 등 수요는 많지만 한정적인 곳은 희소성이 높아 앞으로 가치도 뛴다"며 "또 인구감소는 피할 수 없지만 반대로 1인가구 수는 증가하므로 투자 시 소형면적 물량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양 소장은 "모든 집의 가격이 오르는 시대는 끝났다"고 말했다. 그는 "같은 단지라도 한강조망에 따라 값의 차이가 난다"며 "서울과 거리가 너무 먼 곳, 주택 주구매층인 30~40대 연령층이 없는 곳을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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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