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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과 우효광은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음식점을 찾았다. 추자현은 사인과 함께 "정말 맛있어요"라는 멘트를 덧붙였고, 우효광은 6월24일이라는 날짜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1일 득남 후 의식불명설까지 제기돼 대중들의 걱정을 샀던 추자현의 건강한 근황이 공개되자 많은 네티즌은 응원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OSEN을 통해 "추자현이 아직 조리원에 있다. 외출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이 회복이 된 상태"라며 "조리원은 입출입이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라 우효광과 외식도 하면서 건강 회복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지난 10일 추자현이 의식불명설에 휩싸이자 소속사는 즉각 이를 부인하며 회복 단계임을 밝혔다. 12일에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낮 1시쯤 추자현이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 수속을 밟았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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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