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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유보적인 전기료 인상 방침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10시23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 거래일 대비 1200원(-3.48%) 내린 3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지난 26일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적자가 났지만 견딜만한 상황”이라며 “한전 내부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말해 전기료 인상에 대한 방침을 밝혔다.
27일 오전 10시23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 거래일 대비 1200원(-3.48%) 내린 3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지난 26일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적자가 났지만 견딜만한 상황”이라며 “한전 내부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말해 전기료 인상에 대한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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