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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이 올해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금융투자업계의 분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후 1시53분 현재 SPC삼립은 전 거래일 대비 1만원(8.06%) 오른 13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7일 차재헌 DB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밀다원, 그릭슈바인, 에그팜으로 구성된 식품소재 부문 등으로 인해 전년대비 100억원 이상 개선될 것”이라며 “밀다원 가동률은 신규거래처 확보로 78% 수준에서 85% 수준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28일 오후 1시53분 현재 SPC삼립은 전 거래일 대비 1만원(8.06%) 오른 13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7일 차재헌 DB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밀다원, 그릭슈바인, 에그팜으로 구성된 식품소재 부문 등으로 인해 전년대비 100억원 이상 개선될 것”이라며 “밀다원 가동률은 신규거래처 확보로 78% 수준에서 85% 수준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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