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위원회에 따르면 강민아 감사원 감사위원은 7억543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로 1억6328만원, 배우자 명의로 5805만원의 예금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배우자는 4875만원 가량의 토지와 5억원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아파트 전세권, 2012년식 스포티지(1200만원) 차량도 소유하고 있다.
또한 강 위원은 배우자 명의의 셀트리온 등 7억2120만원의 상장주식과 1000만원의 비상장주식, 2억원의 채권 등을 신고했고 본인과 배우자의 채무 4억9881만원도 신고했다.
김우찬 금융감독원 감사는 본인의 서울 강남구 아파트 15억여원과 배우자의 대구 수성구 상가 3억여원,, 본인·배우자·자녀 예금 총 23억1000여만원, 배우자의 채권 7500여만원, 유가증권 9300여만원, 본인과 배우자의 골프회원권 1억여원 등 총 44억1000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최정표 한국개발원장은 1017만원의 경남 하동 양보면 밭과 8억8800만원의 서울 송파구 방이동 아파트,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된 2억5550만원의 오금동 건물, 배우자 명의 1억255만원의 은평구 진관동 오피스텔 등 20억22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 3월 사임한 안희정 전 충남지사는 총 9억50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배우자 소유의 제주도 임야 2억575만원, 경기도 광주의 단독주택 4억2000만원, 부친 소유의 서울 도봉구 아파트 2억4300만원 등이었고, 예금은 2억2631만원, 은행 채무는 1억5000만원이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