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FUSION)이 오는 7월 3일(화) 강남역 잼투고에서 ‘퓨전 밋업 서울(FUSION MEET-UP in SEOUL)’을 개최하고 퓨전(FUSION)의 비전과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퓨전(FUSION)의 한국 마케팅 담당인 Blee Foundation 주최로 당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퓨전(FUSION)의 프로젝트 총괄인 DJ Qian 대표가 직접 참여하여 퓨전(FUSION)의 비전 및 성과를 발표한다.
퓨전(FUSION)은 교차적인 스마트 계약을 가능하게 하는 포괄적인 암호화 자산 서비스를 만드는 공용 블록체인이자 암호화폐이다. 또한 상호 운용성과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는 공개 블록체인 설립 및 완벽한 재무 기능을 제공하는 포괄적인 암호화금융 플랫폼을 구축해 가치 인터넷을 실현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퓨전(FUSION)은 ICO 당시 상한선인 1100억원을 24시간 만에 달성하여 하드캡을 달성했으며, 최근 블록체인 최대 규모 컨퍼런스인 ‘2018 컨센서스 컨퍼런스(Consensus Conference)’에서는 12.28억 USD(약 13조원) 상당의 자산 유치로 나스닥, 로이터, CNBC 등 전세계 미디어의 집중조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는 로드맵 상 2/4분기 목표치인 10조원을 초과 달성한 것이며, 추가로 3/4분기 목표치는 100조원이다.
퓨전(FUSION)의 파트너사로는 중국 기반의 중고차 회사인 Carnex, 중국 기반 공급망 관리 회사인 KuaiLaiCai, 중국 기반 디지털 자산 회사인 FormuIA, 그리고 프리랜서 인재들을 모아 탈중앙화된 자율 조직을 형성하고 평판 프로토콜을 운영하며, 다양한 P2P 금융 거래가 가능하게 하는 목적을 가진 ICO인 탈라오(Talao) 등이 참여하며, 퓨전은 해당 파트너사들로부터 각 회사의 자산이나 금융상품을 FUSION 플랫폼에서 운용하기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퓨전(FUSION) 측은 이러한 파트너십 체결 소식은 CNBC, NASDAQ, REUTERS, CoinTelegraph 등 각국의 미디어에서 언급되었으며, ‘금융 블록체인 리더’라는 수식어로 보도되었다고 주장했다.
NASDAQ에 의하면 “biggest commercial deals secured by a financial blockchain company to date.”, 즉, “금융 블록체인 회사가 여태까지 확보한 가장 큰 금액”으로 평가 받았으며, 퓨전(FUSION)은 최근 세계 4위 거래소인 비트파이낵스에 상장됐다.
한편 보다 자세한 내용은 7월 3일(화) ‘퓨전 밋업 서울 (FUSION MEET-UP in SEOUL)’에서 소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