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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이 사우디아라비아 원자력발전소 수주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급락하고 있다.
2일 오후 2시11분 현재 한전기술은 전 거래일 대비 3750원(-14.15%) 내린 2만2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전력(-1.25%), 한전KPS(-6.87%) 등도 모두 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일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전력이 사우디 신규 원전 건설 예비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프랑스, 러시아 등 5개국이 모두 예비사업자로 선정되면서 수주에 대한 가능성이 그리 높지 않은 상황이다.
백운규 산업부 장관은 “5개국이 예비사업자로 선정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2일 오후 2시11분 현재 한전기술은 전 거래일 대비 3750원(-14.15%) 내린 2만2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전력(-1.25%), 한전KPS(-6.87%) 등도 모두 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일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전력이 사우디 신규 원전 건설 예비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프랑스, 러시아 등 5개국이 모두 예비사업자로 선정되면서 수주에 대한 가능성이 그리 높지 않은 상황이다.
백운규 산업부 장관은 “5개국이 예비사업자로 선정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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