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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편집숍 W컨셉이 미국의 다양한 패션 인사이더와 유명 포토그래퍼 필 오(Phil Oh)의 협업하여 촬영한 프론트로우(Frontrow)의 스트릿 화보 ‘포트레이트 오브 뉴욕(Portrait of New York)’을 공개했다.
W컨셉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프론트로우는 이번 화보를 통해 뉴욕의 자유분방한 감성과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더해진 캠페인을 선보인다. 대도시 뉴욕의 분주함 속에서도 스타일리시함을 잃지 않는 워킹걸의 일상을 엿보는 듯한 독특한 컨셉의 촬영은 평범한 스트릿 화보와는 다른 의외성이 엿보이면서도 실제 뉴요커의 일상이 연상되는 자연스러운 순간들을 포착해 새롭고 흥미로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스트릿 화보 ‘포트레이트 오브 뉴욕’에서 선보이는 테일러드 재킷과 플리츠 쇼츠는 모두 프론트로우의 드라마 컬렉션 썸머 에디션으로, 베이직한 아이템이지만 어떤 스타일에도 자유롭게 믹스매치가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이번 화보는 스트릿 스타일 사진으로 유명한 포토그래퍼 필오(Phil Oh)를 포함해 독보적인 감각의 스타일리스트 레이첼 왕(Rachel Wang), 인기 패션 인플루언서이자 모델인 카테리나 테넌바움(Katerina Tannenbaum), 제시카 우(Jessica Wu) 등 미국을 베이스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패션 인사이더들과의 협업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이번 화보의 풀 버전과 프론트로우 드라마컬렉션은 W컨셉 공식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W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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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