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3원 내린 1118.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5원 내린 1117.5원으로 시작해 등락을 보이다가 낙폭이 줄어든 1118.7원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