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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우슬혜가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가운데 그의 이력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5월 영화 '레슬러'에서 유해진의 소개팅녀 도나 역으로 출연한 황우슬혜는 지난 2004년 KBS2 아침드라마 '아름다운 유혹'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선녀가 필요해’, MBC ‘위대한 조강지처’, tvN ‘혼술남녀’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미쓰 홍당무’, ‘한 번도 안 해본 여자’, ‘장수상회’ 등에 출연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특히 황우슬혜는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배우 이선호와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한편, 7월 4일 황우슬혜의 소속사인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황우슬혜가 연하의 사업가와 열애 중이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황우슬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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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