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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난달 28일부터 여름 정기 세일이 진행 중인 가운데 세일 속 또 다른 득템 찬스를 얻을 수 있는 ‘썸머 박싱 위크’를 오는 5일부터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박싱위크’ 기간에 1년에 단 한번 혹은 두번만 진행하는 초특가 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우선 9층 점행사장에서는 7월 5일부터 10일까지 ‘1년에 단 한번! 와코루 란제리 대전’이 열린다.
매번 행사를 진행할 때마다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이 행사에서는 와코루 브래지어 3만 ~ 15만원, 여성팬티 1만 ~ 5만원, 거들은 4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당일 20만원/40만원 이상 구매 시에 롯데상품권 1만/2만원 증정하는 이벤트도 병행해 진행된다.
1층 행사장에서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1년에 단 두번만 진행하는 ‘파슬 시계 초특가전’이 진행된다.
상품별로 30~5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며, 2개, 3개 구매 시에는 할인된 가격에 각 20, 30% 추가 할인(단, 50% 이상 할인 상품 및 균일가 상품은 제외)해 판매한다.
상품별로 30~5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며, 2개, 3개 구매 시에는 할인된 가격에 각 20, 30% 추가 할인(단, 50% 이상 할인 상품 및 균일가 상품은 제외)해 판매한다.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7월 4일부터 8일까지 여름에 만나는 ‘국제모피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마호가니 휘메일재킷 150만원, 라벤더 휘메일재킷 180만원을 특별 기획가에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금액대별로 보로치/바디로션세트/고급와인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최상주 롯데백화점 광주점 영업지원팀장은 “세일 속 세일이라는 테마로 1년 중 가장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특별히 마련했다”면서 “실속 있는 쇼핑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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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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