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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메카네의 창작뮤지컬 <직장본색>이 관객들을 찾는다. 소녀가장인 주성치는 각고의 노력 끝에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꿈에 그리던 대기업 ‘오성전자’에 입사한다. 꿈에 그리던 대기업에 들어갔지만 그곳에는 실적만 챙기고 능력은 없는 상사들만 있다. 주성치는 그들 밑에서 고된 직장생활을 시작하는데. <직장본색>은 아름답고 경쾌한 음악과 춤으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그려낸다. 또 오우삼, 주성치, 장국영, 주윤발, 홍금보, 왕조현, 금성무 등 익숙한 홍콩배우 이름으로 재미도 더했다. 더불어 사원과 함께 주임급 이상 간부가 함께 공연을 보러 오면 40% 할인해주는 티켓 이벤트도 진행한다.
일시 7월29일까지
장소 소극장 울림터
☞ 본 기사는 <머니S> 제548호(2018년 7월11~17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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