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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북미정상회담 후속 협상을 위해 3번째 방북길에 오른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김정은 국방위원장과 합의한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북한 비핵화(FFVD)' 실현을 향한 노력이 계속되길 고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번 여행에 기자단과 함께해 기쁘다"며 전용기에 동승한 외신기자들의 사진도 공개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오전 2시 워싱턴 근교 앤드루 공군기지에서 전용기로 북한 평양으로 출발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앵커리지를 경유해 북한에 6일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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