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대응책 마련과 관련해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3곳과 환경부가 머리를 맞댄 6일 서울 중구 한 식당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박남춘 인천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은경 환경부 장관이 조찬 간담회를 갖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