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8원 오른 111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7원 내린 1110.5원으로 시작해 장초반 소폭의 등락을 보이다가 꾸준히 상승하며 1116원에 마감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 강세와 미-중 무역분쟁 이슈가 여전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