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의 뷔페 레스토랑 제스트(Zest)가 여름의 시작인 초복(初伏)을 맞이해 무더위로 잃어버린 입맛을 사로잡는 여름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콘래드 서울 이에 낙지, 오분자기 등의 해산물과 장어, 오리 등 몸에 좋은 식재료로 요리한 세계 각국의 보양식이 풍성하게 차려진다. 더불어, 여름철 별미를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평일 저녁 뷔페(월요일 제외) 이용 시 프리미엄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여름 특선 뷔페는 7월 16일부터 8월 19일까지, 한 달간 콘래드 서울 2층에 위치한 제스트 저녁 뷔페에서 실시된다. 프리미엄 생맥주 무제한 서비스는 8월까지 평일 저녁 뷔페(월요일 제외, 타 프로모션 중복 적용 불가) 예약 시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