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국내 메리어트 호텔들에서 셰프의 개성을 담은 메뉴를 연간 시리즈로 선보이는 메리어트 고메 저니(Marriott Gourmet Journey)의 2번째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메리어트 고메 저니는 JW 메리어트, 쉐라톤 등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다양한 브랜드의 호텔에서 각 호텔만의 창의적인 방법으로 세계 각국의 음식을 소개하는 F&B 중심의 페스티벌이다.

첫번째 이벤트로 7월 1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타볼로 24에서 ‘썸머 8 (Summer 8)’을 런칭한데 이어 이번에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의 피스트에서 하와이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알로하 하와이안 BBQ’ 프로모션을 7월 14일부터 시작한다.
/사진=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셰프의 특제소스를 곁들인 훌리훌리 치킨, 갈릭 새우 등 풍성하게 구성된 하와이안 바비큐부터 서퍼들이 즐겨먹는 음식으로 유명한 포케, 말라사다 도넛 등 다양한 하와이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쉐라톤 와이키키 호텔의 대표적인 칵테일 세 종류의 레시피를 그대로 구현해 하와이에 온듯한 분위기를 한껏 조성한다.

쉐라톤 그랜드 인천의 하와이안 프로모션은 7월 14일부터 8월 31까지 매일 저녁 즐길 수 있다.


한편 프로모션이 시작되는 첫날인 7월 14일에는 쉐라톤 와이키키 호텔의 시그니처 칵테일인 ‘마이 타이‘를 웰컴 드링크로 제공하고 하와이 전통복장을 입은 모델들과의 기념사진 촬영, 참치 해체쇼 등의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