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블라이드(BLITHE)가 자사의 패팅 스플래쉬 마스크 (구 패팅워터팩)를 올리브영에 입점, 판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블라이드
패팅 스플래쉬 마스크는 미국, 동남아시아, 중동 세포라(SEPHORA), 홍콩 사사, 인도네시아 C&F, 영국 컬트뷰티, 셀프리지 백화점, 프랑스 봉마르쉐 백화점, 러시아 리브고쉐, 북유럽 킥스, 뱅거해드 등 이미 전 세계 24개국 유명 뷰티 유통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는 글로벌 히트 상품이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매일 하는 세수로 피부관리를 할 수 없을까?’라는 엉뚱한 발상에서 탄생한 패팅 스플래쉬 마스크는 세안수에 제품을 섞어 쓰는 농축 액상 형태의 마스크로, ‘15초’ 세안만으로 각질 케어, 영양 공급 등의 피부관리를 할 수 있어 일명 #세수팩이라 불린다.


즉, ‘15초’만 투자하면 되는 간편한 편리성과 각질 케어부터, 영양, pH 발란스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멀티 피부관리 기능으로 바쁜 현대 여성들의 니즈를 잘 반영하였다는 평가다.

블라이드는 해외에서 이미 제품력을 인정받은 패팅 스플래쉬 마스크의 여세를 이어서 올리브영을 통해 국내 소비자의 마음 또한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블라이드는 입점 기념으로 7월 20일부터 ‘STREET ATTACK’ 캠페인을 펼쳐, 거리에서 직접 고객들을 만나고 제품 체험과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