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상공회의소
서울상공회의소는 13일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상공회 회장 초청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서울지역 중소상공인의 최근 현안과 경영환경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용만 서울상의 회장과 최재영 강남구상공회 회장을 비롯해 김완진 동대문구상공회 회장, 김창희 중랑구상공회 회장 등 상공회 회장단 20명이 참석했다.


서울 25개 구에 설치된 '서울상공회의소 상공회'는 9만5000여개 회원이 가입해 있으며 실무교육 및 경영상담, 판로지원, 지역 특화사업 등 중소상공인의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