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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가 ‘고의 공시 누락’으로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게 되며 6%대 하락마감했다.
13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 대비 2만7000원(-6.29%) 내린 40만2000원에 마감했다.
앞서 지난 12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12~2015년 삼성바이오에피스 합작사 바이오젠의 콜옵션 공시를 고의적으로 누락했다고 판단한 심의결과를 발표했다.
이후 증선위는 회사 및 대표이사를 검찰에 고발하고 관련임원 해임을 금융감독위원회에 권고했다. 더불어 감사인 지정 3년 조치 등 중징계를 결정했다.
13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 대비 2만7000원(-6.29%) 내린 40만2000원에 마감했다.
앞서 지난 12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12~2015년 삼성바이오에피스 합작사 바이오젠의 콜옵션 공시를 고의적으로 누락했다고 판단한 심의결과를 발표했다.
이후 증선위는 회사 및 대표이사를 검찰에 고발하고 관련임원 해임을 금융감독위원회에 권고했다. 더불어 감사인 지정 3년 조치 등 중징계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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