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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주가 2분기 실적 기대감 속에 상승마감 했다.
13일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2400원(4.54%) 오른 5만5300원에 마감했다. 이외에 JB금융지주(6.89%), 광주은행(6.10%), 하나금융지주(3.66%), 우리은행(2.73%), 신한지주(2.61%), 기업은행(2.56%), DGB금융지주(2.55%), BNK금융지주(1.32%), 제주은행(0.34%) 등도 일제히 상승마감했다.
일각에서는 은행업계가 규제강화 및 국내외 매크로 리스크 증대로 인해 이익이 감소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했다. 하지만 금융투자업계는 현재 은행들의 자산 건전성 등을 고려할 때 이익이 감소할 가능성이 낮고 Implied COE(자기자본비용) 역시 14.5%로 금융위기에 상응하는 수준임을 감안하면 현 주가 수준은 과도하게 저평가 됐다고 분석했다.
이날 김재우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올 2분기 은행들은 이자이익 증가 및 Credit cost(대손비용률) 하향안정화를 통해 호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며 “특히 연말로 갈수록 은행주의 4.0%에 달하는 배당수익률은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3일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2400원(4.54%) 오른 5만5300원에 마감했다. 이외에 JB금융지주(6.89%), 광주은행(6.10%), 하나금융지주(3.66%), 우리은행(2.73%), 신한지주(2.61%), 기업은행(2.56%), DGB금융지주(2.55%), BNK금융지주(1.32%), 제주은행(0.34%) 등도 일제히 상승마감했다.
일각에서는 은행업계가 규제강화 및 국내외 매크로 리스크 증대로 인해 이익이 감소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했다. 하지만 금융투자업계는 현재 은행들의 자산 건전성 등을 고려할 때 이익이 감소할 가능성이 낮고 Implied COE(자기자본비용) 역시 14.5%로 금융위기에 상응하는 수준임을 감안하면 현 주가 수준은 과도하게 저평가 됐다고 분석했다.
이날 김재우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올 2분기 은행들은 이자이익 증가 및 Credit cost(대손비용률) 하향안정화를 통해 호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며 “특히 연말로 갈수록 은행주의 4.0%에 달하는 배당수익률은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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