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나무 주식회사의 프랜차이즈 카페 창업 전문 브랜드 커피베이(대표 백진성)가 11일부터 13일까지 문재인 정부의 싱가포르 순방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해, 동남아 지역의 기업인들과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영역의 경제 시장을 창출에 앞장섰다.

삼성, LG, 현대 등 주요 기업은 물론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분야의 국내 중견·중소기업을 포함해 72개 사가 함께한 이번 한-싱가포르 경제사절단은 3일간 싱가포르 기업인들과 함께 국내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과 민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경제 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보냈다.


경제사절단으로 싱가포르에 방문한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12일(현지시각) 싱가포르 세인트레지스 호텔에서 진행한 ‘프랜차이즈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여했다. 
/ 커피베이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참가한 이번 상담회는 사전 간담회와 기업 간 MOU 및 계약 체결식, 점심 오찬과 싱가포르 및 인근 동남아 바이어들과 함께하는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프랜차이즈 시장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 방법을 모색했다.

특히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커피베이 상담 부스를 비롯해 비즈니스 상담회장을 직접 둘러보며 중소기업 해외진출의 애로점을 귀담아 듣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싱가포르 경제사절단은 ‘프랜차이즈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를 비롯하여 한-싱가포르 비즈니스 파트너십 체결, 2018 싱가포르 취업 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싱가포르와의 산업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여러 행사를 진행했다.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창업 브랜드 백진성 대표는 “이번 비즈니스 포럼을 통해 싱가포르에도 커피베이를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하며 현재 미국과 중국, 필리핀에서 활발한 해외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처럼 동남아시아의 경제 허브인 싱가포르에서도 긍정적인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히기 위한 다양한 해외 활동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8평 기준 4,080만 원의 합리적인 창업 비용으로 국내외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 창업 브랜드 커피베이는 작년 중소벤처기업부 프랜차이즈 수준 평가에서 1등급을 인증을 받고, 최근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 고객 만족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으로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커피베이의 창업 문의는 홈페이지나 대표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