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현지 언론과 가자의 치안소식통 등에 따르면 이번 공격으로 공원에 있던 팔레스타인 10대 소년 2명이 숨졌다.
공습은 가자 남부의 이스라엘 접경지 라파에서 이스라엘군에 수류탄을 던진 데 대한 보복이기도 하다고 언론은 전했다.
가자지구에서는 지난 13일 분리장벽 인근에서 팔레스타인 수천명이 반이스라엘 시위를 격렬하게 벌였다. 이 시위는 3월부터 매주 금요일에 열리고 있으며 이스라엘군의 실탄을 사용한 강경진압으로 137명이 목숨을 잃고 1만6000명 이상이 부상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