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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증권은 16일 비에이치에 대해 아이폰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비중 증가로 인한 수혜를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7000원을 제시했다.
비에이치는 OLED용 RFPCB(경연성인쇄회로기판)를 주력으로 공급하는 업체로서 OLED를 탑재한 스마트폰 비중이 증가하면 수혜를 본다. 아이폰 내 OLED 침투율은 지난해 15%에서 올해 47%, 2019년 61%로 확대될 전망이다.
더불어 5G통신을 대비해 현재 LDS(레이저직접구조화)안테나를 FPCB(연성인쇄회로기판)안테나로 대체되면 추가적인 매출상승도 기대된다.
주민우 메리츠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주요 고객사에서 OLED 탑재율이 지속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은 아직도 유효하다”며 “5G용 FPCB안테나 매출이 2019년부터 추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비에이치는 OLED용 RFPCB(경연성인쇄회로기판)를 주력으로 공급하는 업체로서 OLED를 탑재한 스마트폰 비중이 증가하면 수혜를 본다. 아이폰 내 OLED 침투율은 지난해 15%에서 올해 47%, 2019년 61%로 확대될 전망이다.
더불어 5G통신을 대비해 현재 LDS(레이저직접구조화)안테나를 FPCB(연성인쇄회로기판)안테나로 대체되면 추가적인 매출상승도 기대된다.
주민우 메리츠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주요 고객사에서 OLED 탑재율이 지속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은 아직도 유효하다”며 “5G용 FPCB안테나 매출이 2019년부터 추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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