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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16일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더디지만 완만한 회복세를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6만2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현대글로비스의 올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소폭 상승한 4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5.7% 줄어든 1713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CKD(반조립제품)부문, PCC(완성차해상운송) 부문, 벌크 부문 등 여러 부문에서 대외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매출성장이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기아차 멕시코 공장이 올해 30만대를 생산하며 CKD 매출증가 요인으로 작용하 ftn 있고 PCC배선권이 올해부터 60%로 확대되는 등 향후 매출 발생가능성도 존재한다.
방민진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기업가치의 디레이팅은 성장률 둔화와 그룹 지배구조 재편에 대한 수혜 기대 축소에서 비롯됐다”며 “기존 사업은 CKD와 PCC를 중심으로 성장여력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향후 재개될 그룹 지배구조 개선작업에서 신규사업이 추가될 여지를 여러둘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현대글로비스의 올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소폭 상승한 4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5.7% 줄어든 1713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CKD(반조립제품)부문, PCC(완성차해상운송) 부문, 벌크 부문 등 여러 부문에서 대외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매출성장이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기아차 멕시코 공장이 올해 30만대를 생산하며 CKD 매출증가 요인으로 작용하 ftn 있고 PCC배선권이 올해부터 60%로 확대되는 등 향후 매출 발생가능성도 존재한다.
방민진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기업가치의 디레이팅은 성장률 둔화와 그룹 지배구조 재편에 대한 수혜 기대 축소에서 비롯됐다”며 “기존 사업은 CKD와 PCC를 중심으로 성장여력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향후 재개될 그룹 지배구조 개선작업에서 신규사업이 추가될 여지를 여러둘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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