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올해 17주년을 맞이하는 캐릭터 전시회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8’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는 7월18일부터 22일까지 5일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사진=CJ ENM CJ ENM은 <변신기차, 로봇트레인 S2>와 <신비아파트>를 비롯한 CJ ENM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그리고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는 <변신기차, 로봇트레인 S2>의 메인 완구부터 <신비아파트>의 ‘퇴마검’, ‘배틀하우스’ 완구 및 다양한 상품, 그리고 <레인보우 루비>의 아기자기한 상품을 관람객에 선보인다.
또한 전시 기간 동안 부스에는 별도의 비즈니스 미팅룸을 마련하고 국내외 바이어에게 주요 캐릭터 제품을 소개한다.
유아들을 동반한 일반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전시 기간 동안 운영한다. 부스 내 설치된 무대에서는 아이들이 CJ ENM 인기 캐릭터와 노래와 율동을 배워볼 수 있는 싱어롱 공연이 펼쳐진다. 퀴즈쇼, 게임, 크리에이터 이벤트, 퍼즐, 워터타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CJ ENM 애니사업본부 박현일 국장은 “이번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참가를 계기로 CJ ENM의 인기 캐릭터와 함께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갈 파트너사를 만나길 기대한다. 향후 다양한 영역의 비즈니스 파트너와 함께 차별화된 상품을 개발해 국내외 시장에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