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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로 사흘 만에 하락마감했다. 다만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2300선은 방어했다. 미-중 무역분쟁 격화에 대한 우려가 다소 감소했지만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는 16일 전 거래일 대비 8.91포인트(-0.39%) 내린 2301.99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51억원, 2664억원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2890억원 순매수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셀트리온(1.91%), 현대차(2.86%), 삼성바이오로직스(1.99%) 등이 강세를 보였으며 LG화학(-2.09%), KB금융(-2.53%) 등이 하락세를 나타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18포인트(-0.26%) 내린 825.71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34억원, 310억원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1092억원 순매수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1.70%), 바이로메드(3.99%) 등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메디톡스(-1.89%), 스튜디오드래곤(-3.17%), 에이치엘비(-2.12%), 펄어비스(-1.28%)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1.70%), 바이로메드(3.99%) 등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메디톡스(-1.89%), 스튜디오드래곤(-3.17%), 에이치엘비(-2.12%), 펄어비스(-1.28%)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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