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푸드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신세계푸드가 외식 통합 멤버십 ‘신세계 푸딩플러스’의 운영 확대와 가정간편식(HMR) ‘올반’의 브랜드 홍보를 위한 디지털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17일 신세계푸드는 신세계 푸딩플러스와 카카오페이의 제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올반·데블스도어·자니로켓·보노보노·스무디킹 등 외식 매장에서 신세계 푸딩플러스 멤버십 혜택을 받고자 했던 고객은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카카오톡(카카오페이)을 통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카카오페이의 통합 바코드를 통해 손쉽게 포인트의 적립과 사용도 가능해졌다.  

이번 제휴를 기념해 신세계푸드는 카카오페이에서 신세계 푸딩플러스 멤버십에 신규가입한 고객 중 선착순 6만명에게 스무디킹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무료교환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이와 함께 신세계푸드는 HMR브랜드인 올반의 브랜드 스토리, 제품을 활용한 조리법 등을 소개하는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계정도 새롭게 개설했다.

신세계푸드 인스타그램에서는 일상 속에서 만나는 올반이라는 콘셉트의 체험 영상, 제품별 개발자가 직접 개발과정을 소개하는 올반 스토리, 올반 HMR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정기적으로 제공해 ‘올바르고 반듯하다’는 올반의 브랜드 철학을 소비자들이 접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즌별로 올반 HMR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유튜버 체험단 운영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신세계푸드는 공식 인스타그램채널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 팔로우하고 댓글을 남기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40명에게 HMR세트를 증정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좋은 재료와 정성으로 만드는 올반 HMR의 브랜드 진정성을 알리고 신세계푸드가 지향하는 올바른 식생활 문화를 더욱 알리고자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하게 됐다”며 “적극적인 디지털 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