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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경찰에 따르면 A교사는 지난 5월 23·25일 양일간 자신이 맡고 있던 C군(3)의 머리를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5월 31일 접수 피해 학부모로부터 학대 의심신고를 접수, 6월 초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해 학대 정황을 포착했다. 경찰은 보강수사를 거친뒤 A씨를 다음주 중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김포시도 학부모로부터 학대 의심신고를 접수를 받아 아동보호기관 및 경찰과 함께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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