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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11시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는 ‘조폭과 권력-파타야 살인 사건, 그 후 1년’을 주제로 은 시장과 이 경기지사의 조폭 출신 기업가 연루설을 다뤘다.
두 정치인이 성남 최대 조직폭력집단인 국제마피아파 출신 사업가 코마트레이드 이모 대표와 연루됐다고 주장한 것.
진행자인 배우 김상중은 “이 지사는 담당 PD에게 수차례 문자를 보내왔다. 자신은 조폭의 배후가 아니며 공정하고 중립적인 보도를 부탁한다는 내용”이라며 “지난 수요일 이 지사 대변인이 찾아와 문제의 인물들이 조폭 출신인지 전혀 기억하지 못했다는 입장을 거듭해 밝혔다”고 전했다.
이 경기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그것이 알고 싶다’가 제기한 의혹에 대해 조목조목 해명했다.
이와 함께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졌던 은수미 성남시장이 코마트레이드 측에서 운전기사를 무상으로 지원받은 의혹 등도 재차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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