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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을 둘러보고 있다.
박 시장은 조립식 건축물 2층 옥탑방(방 2개, 9평(30.24㎡))에서 다음 달 18일까지 기거하면서 지역 문제의 해법을 찾고 강남·북 균형발전을 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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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동취재단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